그리웠던 만큼, 너의 모든 곳을 다 느끼고 싶어첫눈처럼 포근했던 첫사랑 민아와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그 후 흘러간 시간. 예전 모습 그대로인 그녀를 다시 만났다!? 아무데도 가지마! 이제는 너를 놓칠 수 없어
도와주세요, 제발…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어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직 형사 출신 태수, 어느 날 묘령의 여성 손님 민정이 찾아와 말도 안 되는 의뢰를 맡긴다. 자신이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다는 허무맹랑한 말에 태수는 민정을 쫓아내려 하지만, 뒤이어 들려오는 말에 이 상황을 믿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지아 이모와 덕신 삼촌의 결혼식에서 처음 만나게 된 나의 선생님, 서아. 고백 한 번 못해봤지만, 내 운명의 여자일줄만 알았다... 그런데 결혼을 한다구요?! 이제 나도 어른인데... 만약 그녀와 동갑이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19살 그녀 vs 31살 그녀, 그녀가 둘이다? 어린 시절의 그녀가 시간을 뛰어넘어 찾아왔다. 현 여친과 어린 여친 사이에서 갈팡질팡?!
33년 평생 여친들에게 호구처럼 당해온 솔남.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친에게 차이고 돌아가던 버스 안에서 졸다 깨어나 보니 과거로 돌아가버렸다?! 그래, 이건 복수하라는 신의 계시인 게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