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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자, 교도관 가릴 것 없이 탐욕스러운 악인들로 가득한 청연 여자 교도소.이곳에서 교도관으로 근무 중인 순박하기만 한 우진은 시궁창 같은 이곳에서 한 떨기 꽃 같은 그녀를 만나게 되는데...
빚더미에 앉아 벼랑 끝에 몰려있던 나를 구해준 그녀. 하지만 수상하다.. 그녀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 거지? 이미 벌써 나는 그녀의 올가미에 걸린 것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