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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남매처럼 허물없이 지낸 유빈과 혜진. 둘은 여전히 친구라는 벽에 맞닿아 있다. 과연 섹드립을 잘 치는 여사친과 눈치없는 남사친의 공식을 풀고 연애로 발전 할 수 있을까?
서울 신림동의 한 PC방. 연예인급 미모를 가진 여자 알바생으로 유명하다. 어느날 PC방 죽돌이 태현과 혁수는 모종의 사건으로부터 여자 알바생을 구하면서 사이가 가까워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