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집주인이 된 민성, 집을 관리를 하기 위해 찾아간다.그러나.. 이미 세를 들어 살고 있는 세 명의 자매들과 마주치는데...
방 보러 왔다면서... 지금 어딜 보시는 거예요?음기가 넘치는 쉐어하우스. 월세는 낮췄는데 거긴.. 커졌다?!
첫 사랑에게 배신당하고 가게 된 제주도의 한 게스트하우스,바람 맞은 마음만 치유할 생각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인연들에 육체적 해방마저 느끼게 되는데..
1년반 동안 준비한 거북발 작가의 신작! H-mate 시즌2!!대학이란 대학은 다 떨어진 후 막막하기만 한 태용에게 형 태봉은 미로와의 여행을 위해 1년간 자신들이 운영하는 쉐어 하우스의 관리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흔쾌히 허락한 태용의 쉐어하우스 첫째날, 파란 하늘과 쨍쨍한 햇살아래 보이는건... 엉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