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화장실에서 절친의 정사를 목격한 명석, 그런데.. 상대가 학창 시절 사랑했던 수진이었다... 청순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암캐처럼 절친의 성기를 빠는 모습을 보고 발기하는 명석, 절정의 순간 그녀와 눈이 마주친다..
주인공 세찬이 이전부터 흠모해 왔던 옆집 아줌마 지수는 다니던 신당의 처녀보살에게서 주인공의 죽음을 듣고 세찬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을 보시 하는데…
장편 감독으로 입봉하기 위해 문수는 단편 영화제에서 한 번 더 수상을 해야 한다.명작은 명배우가 만들어낸다! 연극 영화과로 복귀한 1000만 여배우 강수아를 섭외하기 위해 문수는 그녀에게 다가가는데...너... 연기인데 어디까지 하려는 거야...!
전역 후 중사님의 부탁으로 캠핑장에서 알바를 하게 된 찬영밤이되자 엄청난 미인이 나타나 손을 이끄는데..저기요!! 저랑 짝짓기 하러가요!
동준은 동네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나연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나연은 동준을 친한 동생으로만 생각했지만, 우연히 동준의 놀라운 손기술을 알게 되면서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결국, 나연은 가게 문을 잠그고 동준을 수상한 방으로 데려가는데... 동준아 누나 마사지 좀 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