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똘똘이 어디갔어?!?! 신비한 힘에 의해 여자가 되어버린 세희. 남자로 돌아가려 하지만 점점 여성의 몸이 주는 쾌락에 빠져버리고 마는데...
남자들은 나의 발끝에도 닿을 수 없는 패배자들이며 암캐들은 그저 나의 배 밑에 깔리기 위한 존재일 뿐이다. 난 그럴 자격이 있었다. 망할 저주에 걸리기 전까진... 이제부터 잔뜩 야해진 네 몸으로 남자들을 만족시키면 돼♥
“여자는 침대 위에서만 우는 거야”정파, 사파, 황실 가릴 것 없이 여자들을 따먹고 다니던 색마 천지용은 마교척살 때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색마는 죽지 않았으며 다시 한번 이 무림을 따먹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