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여자 친구의 핸드폰을 봐서는 안 됐다. 친구로부터 여자 친구 하영이의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하영이가 모텔에서 나왔다던데 그것도... 다른 남자랑잘못 본 것일 거라며 애써 외면하지만,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불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여자 친구의 폰을 확인하는데...뭐해? 벗어. 브래지어랑 팬티까지 싹 다
여성 징병제 시행 이후, 갓 임관한 김현주 하사는 군 인사과의 실수로 여군들만 가득한 여군신병교육대의 유일한 남자 교관으로 발령 받게 된다.그곳에서 훈련병으로 입소한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일진녀와 첫사랑를 함께 마주치는데...
내 똘똘이 어디갔어?!?! 신비한 힘에 의해 여자가 되어버린 세희. 남자로 돌아가려 하지만 점점 여성의 몸이 주는 쾌락에 빠져버리고 마는데...
마왕 제르메스의 침공으로 패망한 솔라리스 왕국의 고귀한 공주와 여왕, 쾌락을 강제하는 음문이 새겨진 채 처절한 성노예 조교의 나날이 시작된다. 딸을 위해 스스로 타락을 선택한 여왕과 작은 희망마저 없어진 공주는 점차 마왕의 쾌락에 길들여져 가는데...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흔하디 흔한 술집. 그곳에서 세 사람은 잊지 못할 그녀들과 함께했던 이야기를 풀게 되는데... 각기 다른 플레이와 자극적인 야썰 파티!
몰랐다... 지켜준다는 말이 얼마나 무겁고 잔인한 책임인지지켜준다면서 정작 곁에 없던 아버지, 믿었던 어머니의 외도나에게 있어 지켜준다는 말은 혐오 그 자체였다.그런 내가 이 말을 하게 될 줄 알았을까?다른 사람도 아닌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의 딸년에게...
섹ㅅ라는 거 정말 저렇게 기분이 좋은 걸까?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수희 친구의 제안으로 랜덤채팅으로 남자를 만나게 된다처음으로 겪게 된 남자의 맛.. 그날 이후 수희의 일상은 야한 나날들로 가득 차게 되는데...
남자들은 나의 발끝에도 닿을 수 없는 패배자들이며 암캐들은 그저 나의 배 밑에 깔리기 위한 존재일 뿐이다. 난 그럴 자격이 있었다. 망할 저주에 걸리기 전까진... 이제부터 잔뜩 야해진 네 몸으로 남자들을 만족시키면 돼♥
거부, 갑부, 높으신 분...그 모든 단어에 해당되었던 아버지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아이그 사람은 나의 형이었다. 비록 호기심과 재미로 입양된 유기견이었지만아버지와 형은 나를 선택해 주었으니 감사했다. 아버지의 죽음이 있기 전까지…
군대 전역 후 갓 취업한 준석, 고등학교 때까지 키워준 큰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어린시절 같이 살았던 희애 숙모와 성인이 되고 처음 재회한다. 어렸을 적 추억을 그리며 희애 숙모를 오랜만에 안아보는데... 서로의 살냄새가 말초신경을 자극한다.
아름다운 얼굴, 굴곡지고 탄력 있는 몸매.내 아내 소라는 완벽한 여자다. 그런데 어째서 불타올라야 할 잠자리에서 항상 발기가 풀리는 걸까.. 내심 티는 안 내지만 소라도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게 느껴진다.언제까지 이렇게 지낼 수는 없어. 소라는 내가 꼭 행복하게 해줄거야. 그녀의 몸을 다른 남자에게 허락하는 한이 있더라도..그치만 이건 뭔가 잘못 됐다. 나는 관계만 허락했을 뿐이야, 마음까지 주라고 한 적은 없어.그러니까 이제 그만 내 아내를 돌려줘.
중졸, 무자본, 무스펙... 그리고 고아이런 나에게 온 유일한 한줄기 빛은... 아줌마였다.하루하루 그저 버티기만 할 뿐인 인생이지만이런 나라도... 아줌마 곁에 있을 수 있을까?
하이랜더 증후군을 앓고 있는 차경원. 늘 성인처럼 보이고 싶어 하던 그는 어린아이의 장점을 이용하라는 형의 말을 듣게 되는데...우리의 유일한 장점인 어린아이인 척을 하는 거야..!
회장님.. 황제의 씨앗을 부디 저에게도 주세요♥부모에게 받은 것 하나 없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향에 왕국을 세웠다. 이제는 성격을 죽이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들에게 회사를 맡긴 채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젖내 풍기는 요망한 며느리들이 자꾸만 내 아랫도리를 성질나게 만들어 곤란하다.
완벽한 와이프, 완벽한 직장... 이보다 더 완벽한 삶은 없을 것만 같았다.하지만 그 남자를 본 이후로 내 삶은 흔들리기 시작했다.내 아내가 그놈에게 안겨있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나가질 않아...!그러니... 내가 흔들리는 건 전부 당신 때문이야!
어린시절 부잣집에 입양되어 아들이라 불리지만 머슴이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는 대만가족 중 유일하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나정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건장한 청년으로 자란다.한편, 늘 구박하던 미모의 자매들과 새어머니는 청년이 된 대만을 점점 남자로 의식하게 되는데…
순진한 신입 여교사 윤지. 모두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그녀는 모두가 욕망하는 모습으로 타락해간다.
대학 입학을 위해 상경한 서울, 형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며 형수님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설마 애까지 있는 유부녀랑 무슨 일이 생기겠어?
당장 내일의 알바 자리가 사랑보다 중요한 정혁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연애는 사치처럼만 느껴지는 정혁에게도 단 한 사람, 잊지 못하는 첫사랑이 있다. 다신 못 보겠구나 싶던 그녀를 운명처럼 클럽에서 마주치게 되지만 지아가 아닌 그녀의 동료 수정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성치료사 달호. 어느 날 베프가 찾아와 아내의 성욕을 깨워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친구 부부의 원활한 성활동을 위해 눈문겨운 치료가 시작되는데....
“우리 마누라 벗겨놓으면 진짜 좆 되는데...” 우연히 보게 된 CCTV 속 옆집 여자의 알몸… 괜한 죄책감을 품은 수헌에게 형님은 되려 위험한 제안을 하는데...“품어볼래..? 대신 내 앞에서 품어”
남편이 출장 갈 때마다, 몰래 옆집 마누라를 건드렸대서울 근교에 있지만, 시골이나 다름없던 동네. 인정 넘치는 곳인 줄 알았던 고향은 사실 짐승들이 사는 곳이었다. 베풀었던 선행은 악의가 되어 돌아왔고, 우리 가족은 그곳에서 쫓겨났다. 하지만 다시 힘을 얻은 지금, 그 안으로 깊숙이 금의환향 할 것이다.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주인공의 쉘터에 자신을 깔보던 사장의 딸들이 찾아왔다
돈을 벌기 위해 청부 살인을 하는 그녀. 수 많은 모습으로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그녀와의 만남 뒤엔 언제나 죽음 뿐인데...
나를 성에 눈뜨게 한 그녀 김수진! 하지만 입대하자마자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버렸다… 그것도 거대한 미군과…!! 그녀와의 뜨거운 밤을 잊지 못하여 졸지에 부대의 골칫거리이자 색골 관심병사가 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적 짝사랑했던 소희 누나가 면회를 오기 시작했다.
쳇바퀴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30대 초 회사원 민호는 삶의 무료함에 지쳐가고 있었다. 퇴근길에서 민호는 쓰레기장에서 온 몸이 묶인 채 버려져 있는 지뢰계 소녀 윤슬을 발견해 집에 데려오고 만다. 상처투성이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소녀가... 보고 싶지 않으셨나요?떡협지에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하필이면 일회용 엑스트라로... 모든 것을 무(武)로 증명하는 약육강식의 무협 세계. 이곳에서 살아 돌아갈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다. 여자? 힘? 원작 주인공의 모든 걸 빼앗고 소설을 바로잡아라.
회귀를 통해 얻은 두 번째 삶. 자신을 기만했던 여자들에 대한 복수의 회사 생활이 시작된다.
순간의 유희로는 해소되지 않고, 바닷물을 마신 것처럼 더욱 타오르는 갈증. 나는... 아직도 일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형수의 부탁으로 스무 살이 된 조카와 동거하게 된 샐러리맨 진택. 뇌쇄적인 형수를 똑 닮은 외모의 은지를 보살피며 절제된 삶을 살던 진택은 자신도 모르는 욕망에 사로잡혀 간다. 심지어 자신을 남들에게 아빠라고 소개하는 조카. 호칭보다 더 큰 문제는 매일 밤 진택을 찾아와 부탁하는데… “아빠, 저 아빠랑 하고 싶어요”
“오나홀이… 움직였어?!”우연히 주변 여자와 연동되는 오나홀을 사버린 공대생 박우진.일단 우리 학과 최고 여신 아영이부터...?
해 줘! 음침한 모솔 찐따 한소인, 어느 날 대학생 시절로 회귀한 뒤 떼쓰는 능력을 얻었다. 눈앞에 여자들을 보니 잠재된 변태성이 끓어오르는데...
점심 시간에 DM주세요. 선생님께서 아시는 가장 으슥한 장소로평온한 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교사 정한은 새로이 온 교생인 채린과 뜻하지 않게 서로의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좋아합니다! 저랑 섹X하시죠사람들의 상식을 조종하는 프로그램을 손에 넣은 대기업의 막내 사원 백선웅.이 능력으로 4년이나 자신을 갈궜던 팀장님부터 혼내주기로 한다.
축구를 좋아해 누구보다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왔지만더딘 성장과 별 볼일 없는 외모로 점점 뒤처지는 홍민준에게어느 날 신이 물었다.“나는 축구의 여신, 너의 소원을 말해보거라”“섹스”그날부터 평범했던 민준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내가 보는 앞에서 네 구멍에 처넣어. 명령이야” 학창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의 시작은 자신을 죽기 직전까지 괴롭힌 일진녀의 납치였다.
세상이 망한 건 망한 거고, 인간을 사육해 보면 어떨까?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인류는 종말 해버렸다. 가족을 범하고 서슴없이 죽여버리는 상황. 생존과 욕망만이 남아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능력을 하나씩 각성하게 된다. 불면증이 심한 성철은 「수면」 능력을 선택하고…밤마다 여자를 사냥해 재우고 면간하기 시작한다!
제 몸을 더럽힌 만큼 꼭 밀어주세요 감독님...부패한 선수촌, 감독의 절대 권력에 의해 유린당하는 선수들. 성공에 대한 갈증은 커져만 가고 욕망에 의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나는 수전증이 병이 아닌 능력이라 생각했다!손만이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도 떨리는 주인공 유준은 떨림을 활용하여 여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타국에 버린 배신자들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기 위한 상남자의 거침없는 복수극이 시작된다! 역시 잘난 놈들의 여자라 맛있네. 앞으로 내가 잘 먹을게.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지금부터 저 X을 따먹을 건데, 니가 그걸 찍어라”지옥 같은 학교에서 유일하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준 건 반장 ‘최수은’ 뿐이었다. 하지만 반장을 싫어하던 일진들은 그녀를 강제로 해코지하려 하는데...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들을 상대로 그녀를 지켜낼 수 있을까?
내 몸을 유린하듯 훑는 변태 상사의 끈적한 시선, 고작 이따위 눈빛에 젖을 정도로 쌓여버린 욕구. 결핍을 해소하기 위한 반복적인 일탈은 나를 천천히.. 아주 깊게 타락시켰다. “내 몸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특별전형 취업한 한정우. 사무실에서 완벽한 아웃사이더, 투명인간이다.사람들의 무시가 극에 달하자 정우의 모습이 점점 투명해지기 시작하는데...무시가 극에 달합니다. 이제부터 당신은 투명해집니다. 정말로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고? 내가 받은 무시, 너희에게 되돌려줄게.
태석은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장모님을 뵙게 된다.하지만 장모님을 보자마자 놀라는 태석. 장모님은 과거 태석의 섹스 파트너였던 여자였다. 결국 태석은 자신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장모님을 그 자리에서 겁탈한다. 그리고 다짐한다.이번에는 섹스 파트너가 아닌 완전한 암캐로 전락 시키겠다고.
대기업 TC그룹 야간 경비원 철남. 무료함에 기혼남녀 오픈채팅방으로 사기 가입을 하는데.. 알고보니 단순한 오픈채팅방이 아닌 TC그룹 사모님들의 은밀한 비밀 채팅방. 경비라고 무시받던 철남의 역습이 그곳에서 시작된다.
신인 걸그룹의 매니저인 나강인. 19금 아이돌 육성 게임을 모두 클리어하자… 맡고 있는 걸그룹 멤버들이 게임 캐릭터로 추가가 된다? 현실과 게임의 연동과 함께 눈앞에 뜬 상태창. [ 보상을 얻으려면 멤버들과 섹X 하세요! ]
촉망받던 투수였던 나는 서하은이라는 여자 때문에 어깨가 망가져 야구를 할 수 없게 되고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사는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하지만 어느날, 나를 이꼴로 만든 서하은의 모습을 보고 내 마음 속에 복수라는 불이 붙기 시작했다.나한테 굴복하게 만들어 줄게 서하은!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그녀들 또한 육욕에 지배되어 있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이 구멍 이대로 두면 큰일 납니다.”
유치원에서 유일한 남자 직원인 우진. 메인 업무는 통학차량 운전기사다.어느 날 유치원 알림장 어플을 관리하다 신기한 기능을 발견하는데..선생님과 학부모를 관리할 수 있다고? 앞으로 재밌는 유치원 생활이 될 것 같네”
세상에는 굶주린 유부들이 많다.어디를 가던 신경도 안쓰는호구 같은 남편한테 질린 유뷰녀들...오늘 굶주려온 독신남들의 사냥이 펼쳐진다..!!
착한 남자보다..육체를 탐하고 빼앗는 남자가 좋아만화를 좋아하던 착한 모범생 광민은 남자로서 매력이 없다고 무시를 당한다. 달라지기 위해 만화 주인공을 따라 하게 되는데, 그 모습은 마치...금발, 태닝, 양아치?금태양이 되어 버린 후 여자들이 복종하기 시작한다!
유부녀들과 불륜섹스를 즐기다 걸린 태양은 이세계로 도망치게 되는데...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을 가진 최상급 유부녀와 각 침대라고?! 그렇다면 제가 잘 먹겠습니다~! 과연 태양은 무사히 이세계에서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 수 있을까?
탁, 병원 불이 꺼지는 순간, 시작되는 간호사들의 조련.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발버둥 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거미줄에 걸려든 그녀들은 가학적인 황홀감에 젖어 결국 육변기로 거듭난다. 내 몸에 이상한 게... 아..안돼...! 싫어 이런 거!
묶여있는 발목, 헤어나올 수 없는 그녀의 굴레. 작은 시골에서 살아가는 인숙은 청순한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뭇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로 갓 스무 살이 된 그녀는 외모의 최절정기를 꽃 피우며 모두의 첫사랑 같은 존재가 된다. 그러나 맑은 날만 이어질 것만 같던 그녀의 앞길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다. 꽃을 찾는 벌들이 많으면 반드시 일이 벌어지는 법. 주위를 둘러싼 남자들은 점점 그녀를 타락의 길로 인도하는데…
고졸에 겨우 취직한 흙수저 민석은 휴게시간마다 불러내며 괴롭히는 여팀장의 갈굼에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휴대폰에 설치된 낯선 최면어플을 기점으로 갑을역전의 기회를 얻게 되는데..팀장님은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당하는 쪽이 좋죠?
야한 강아지들의 아찔한 유혹!나…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주.인.님.
하루하루 딸창인생을 살아가는 준현은 어느날 ‘진아영’을 구해주게 된다. 준현의 섹다른 마사지 능력을 경험한 아영은 준현에게 여성 전용 에스테틱 샵을 소개해주고... 준현은 자신의 마사지가 여자를 흥분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용사파티를 배신했는데 마왕군의 복지가 오히려 좋아? 서큐버스 메이드, 마왕의 딸, 유부녀 수인, 드래곤... 쎄끈빠끈한 마족들 사이에서 꼴리는대로 행동하는 주인공의 종족 불문 하렘라이프가 시작된다! 자신있어요? 일방적으로 따먹힐텐데..?
교황의 명령으로 홀로 헤매던 성전사 바토는 인간의 정액을 먹이로 살아가는 마물 세이렌 을 마주치게 되고, 정욕을 버렸던 그는 세이렌의 유혹을 받게 되면서 참아왔던 욕구를 터뜨리게 되는데..보통 수컷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음탕한 냄새야..
모쏠아다아싸인 내게 어플이 생겼다.[ ‘히로인 어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플을 이용해서 내가 마음에 둔 여자들을 공략할 수 있다고!?당연히 써야하는 거 아냐?
“나 사실은 오빠를 좋아했었어...우리 하자”잘나가던 군필 현우는 항상 남자답고 자신만만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취업 후 마주한 사회생활은 절대 만만하지 않았다. 매일 같은 야근에 뒤치다꺼리도 모자라 억울한 누명까지...이제부터는 내가 어떤 새끼인지, 너희 몸에 새겨줄게
우연히 만들어진 향수에는 이성을유혹하는 능력이 있었다?!우리의 관계에는 신선한 자극이 필요해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자신의 친구에게 향수를 이용해여자친구를유혹해달라고 부탁 하는데…
발 디딜 틈도 없이 혼잡한 1호선 지하철, 그리고 치마틈으로 파고드는 끈적하고 집요한 손길, 누군가에게 보여질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동시에 느껴지는 엄청난 황홀감에 점점 치한에 중독되어간다. 이런 거에 느껴버리다니, 나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우연한 사고로 명문대 공식 대물로 인정받은 남현은 휴학을 결심하지만 조교 누나의 야릇한 속삭임으로 학교를 계속 다닌다. 조교 누나의 말이 진짜였던 건지, 그 이후로 학교 여신들과의 접점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거 알아? 네 거, 다 먹고 싶어 할걸?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의 홍시연, 그녀는 잘생기고 인기 많은 이하진을 남편으로 두고 있지만 남편의 무관심 속에 금욕의 삶을 결국 참지 못한다...“내가 아줌마라서 싫어…? 빼지 말고 기분 좋은 거, 하자“
좋아하는 선배와 친해지기 위해 들어간 스터디가... 섹터디? 대학교 새내기 현호를 위한 특별한 수업이 시작된다. 자아, 허리 잡아봐. 여기까지 찔러 넣는 거야. 알겠지?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야겜 속 캐릭터가 되었다?! 멍청하고 답답한 호구는 이제 없다. 빌런보다 더 악랄한 주인공이 돼버린 루시우스의 본격 하렘 액션 코믹 판타지 지금 시작합니다!
최면능력과 상태창, 개논리와 자기합리화로 무장한 히프노는 자기 멋대로 최면을 사용해서 하렘을 꾸릴 생각으로 이세계에 전생한다!그리고... 처음으로 만난 이세계 미녀가 엄청난 몸매를 가진 유부녀!?이건 못 참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멋진 남자가 되어 복학한 이환. 그런데 복학하자마자 첫사랑과 구 썸녀와 만나게 되고 거기에 화끈한 새내기까지 엮이게 되면서핑크빛&파란만장한 캠퍼스 생활이 펼쳐지는데…오늘도 캠퍼스를 달구는 미녀들 사이에서 행복한 수업이 시작된다!“왜? 여자가 남자 잡아먹으면 안되니♡?”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된 첫사랑.과연 당신의 선택은.
남자의 인생 중 가장 성욕이 강해지는 20대 초반, 여자의 인생 중 가장 성욕이 강해지는 20대 후반 나이대에 우리 둘은 연애를 시작했다.그리고, 우리는 만날 때마다.... 서로에게 강렬한 욕망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모두의 첫사랑이자 남자들 위에 군림하던 야릇한 그녀내가 운영하는 만화방에서 알바를 하겠다고?!찌질했던 그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속옷 차림으로 하얀 방에 갇힌 두 남녀. 이곳에 이들을 가둔 건 누구일까?감금이 길어질수록 감정적으로 무너져내리는 두 사람. 결국 욕구를 못 이겨 서로의 몸을 탐하던 중, 느닷없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데..
명문대를 졸업하고 아름답고 돈 많은 여자와 결혼을 약속했기에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유부녀 된 첫사랑을 다시 만난 그 순간, 난 모든 걸 내던지고서라도 그녀가 가지고 싶어졌다.그녀가 비록 내 절친한 친구의 여자가 되었다 해도...
화학과 대학원생 태곤은 매일매일 교수와 동기에게 치여 피폐해지는 삶을 살고 있다.하지만... 태곤은 자신의 실수로 만들어진 향수가 여자들을 유혹하는 걸 알게 되는데...과연 태곤은 이 페로몬 향수로 여심을 사로잡는 인기남이 될 수 있을까!?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무인도. 영문도 모른 채 24인의 남녀가 갇혀버렸다.이곳에서 10개월 동안 버티면 상금 5억 원이 주어진다는 공지가 전달되고...약육강식, 적자생존, 본능만이 남은 이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아주버님, 우린 가족이잖아요?매혹적인 얼굴에 야한 향기를 내뿜는 동생의 여자 류수정. 동생의 여자가 자꾸만 탐난다.외면해 보아도 깊은 곳에서 들끓는 제수씨를 향한 욕정... 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태웅이는 스무살 대학생이 되고 처음 맞이하는 여름방학에 옛 친구의 연락으로 10년만에 고향 섬으로 돌아간다그리고... 잊지 못할 뜨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순결한 얼굴 뒤에 숨겨진 그 음탕함을 꺼내어 마구 주무르고 싶어순백의 꽃 같은 얼굴을 가진 여자 한마디. 그녀를 배덕한 여자로 만들기 위한 쾌락주의자 박준의 타락 계획.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심한 흔남 경태는 동료 직원이나 이웃에게 무시 당하기 일쑤였다.그러던 어느날, 스포츠댄스를 하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용기를 내어 스포츠댄스 학원에 들어가려는 그 순간 학원 안쪽에서 격렬한 신음이 들려오는데...!
내가 널 어른으로 만들어 줄게!말할 수 없는 비밀로 인해 동정 딱지를 떼지 못하는 지훈그런 지훈을 보고 누나인 지아는 지훈이 동정을 뗄 수 있도록 특별한 성교육을 준비하는데...지훈은 과연 누나의 특별한 성교육을 잘 받을 수 있을까?
구호야~ 이것 좀 같이 하면 안될까?대기업 신입 오티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 구호와 윤지.예쁘기로 유명한 윤지가 자신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모습에 마음이 활짝 열린구호는 그녀를 위해 영혼까지 탈탈 털어 바친다.하지만 윤지는 애초부터 구호를 호구 잡아서 이용해 먹으려고 접근한 것이었는데...
우연히 분대장의 비밀을 알게 된 동우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지옥 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런 오빠의 괴로움을 일기장을 통해 알게 된 여동생 정연.누구보다 사랑하는 오빠를 지키기 위해 정연은 분대장 유진호를 찾아가게 되는데…“오빠… 이번엔 내가 오빠를 지켜줄게.”
저… 그 영상 봤어요...!!은둔형 외톨이인 석우는 평소처럼 방에서 은밀한 영상을 보다가 젊은 새엄마와 그녀의 친구들에 비밀을 알게 된다.영상 속 비밀을 파헤치던 석우는 점점 그녀들과 깊게 얽히게 되는데...
아름다운 변호사 아내와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아들에게 기죽어사는 40대 가장 도준호.그의 집에 눈과 마음을 홀릴 가정부가 들어오자 자그마한 일탈을 꿈꾸기 시작한다.
우리나라 최대 기업에 다니고 있는 호승은 회사에서 인정은 커녕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져 죄인마냥 움츠리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사발령을 받게 되고, 따지듯 찾아간 팀장님은 호승에게 유혹적이게 몸을 맡기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는데...
결혼 2년차의 신혼을 즐기는 민상과 유라는 유라의 여동생 유미와 함께 셋이서 살고 있다.어느덧 20살, 대학생 새내기가 된 유미에게 민상은 남다른 감정을 느끼고 그녀가 점점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대학로 유명극단 뫼을에 입단하는게 꿈인 민정은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다. 그러나 먼저 극단에 입단한 남자친구의 반대로 둘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치열한 캐스팅 경쟁끝에 친구와도 점점 멀어지게 되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의 부점장인 은아는 남편과 섹스리스 관계이다. 바쁠때야 말로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직원의 조언에 깜깜한 거실에서 자고 있는 남편에게 먼저 접근하는데... 상대는 남편이 아니고, 남편의 부하직원─?!
박아름, 34세. HK 전략기획 팀 상무 비서로 11년 근무.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형이 믿고 의지했던 사람. 형의 여자는 자신의 취향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런 건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난 형의 모든 것을 빼앗을 생각이야. 가장 처음으로 빼앗은 건 이 자리. 그리고…….”
화려한 방송뒤에 가려져있던 BJ들의 리얼하고 생생한 뒷 이야기.자극적인 소재가 가득한 방송판에서 꿋꿋히 요가 컨텐츠를 이어가는 지안, 다인. 그러나 매출은 점점 떨어져가고 불안해진 다인은 비밀리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는데..
낮에는 놀이동산 고3 실습생 여직원. 밤에는 노래방 도우미로 이중생활을 하는 설희. 소녀는 놀이동산 같은 팀 선배인 14살 연상의 재욱을 동경한다.그러던 어느날 설희와 재욱이 같이 일하던 놀이기구에서 불미의 사고가 발생한다. 재욱은 모든 책임을 지고 해고를 당하고, 홀로 남게 된 설희는 사고의 원인이 자신에게 크다고 생각하며 죄책감을 갖는다. 그리고 그날 이후 재욱을 찾아가 무엇이든 도와주려고 애를 쓴다. 재욱은 이런 소녀가 부담스러우면서도, 자신의 안에 위험한 욕망이 꿈틀댐을 눈치챈다.
깊은 산골 마을에서 노예처럼 다뤄지던 홍연수. 어느날 산 속에서 목을 메어 자살한 여자를 보게되는데.. 이 여자 연수와 닮았다. 늘 번데기처럼 살아온 연수는 그녀의 신분을 훔치고 서울로 가서 나비가 되기로 마음 먹는데...!
바람둥이 대학생 유성우는 여자친구인 채연의 언니, 수연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관심을 갖게된다. 한편 수연은 숨기고 싶은 과거를 빌미로 음흉하게 접근해 오는 김태인 교수의 손길을 무시하지 못한다. 이런 둘의 관계를 눈치 챈 유성우는 수연에게 다가가는데...
.... 깊숙이 넣어줘요.데뷔 후 사생팬들 때문에 환상통이 심해진 재민은 예린의 병원을 방문하게 된다. 상담실에 들어가자 문을 잠그더니 옷을 벗기 시작하는 그녀. 그리곤.. 재민에게 자신을 만져달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치료 맞아..?!
곧 결혼 예정인 형민은 동창회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선생님 지영을 만난다. 헤어질 때 실수로 핸드폰이 바뀐 둘. 핸드폰 속엔 평소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음란한 그녀의 사진들이 찍혀있다. 그리고 울리는 전화 사진...봤어..?
정략결혼으로 상견례를 하루 앞둔 희주는 처음 놀러 간 클럽에서 원나잇을 하고 만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그녀는 자신의 결혼 상대가 원나잇 상대임을 알고 패닉에 빠진다. 하지만 그의 손길은 점점 그녀를 음란하게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가정주부의 처절한 몰락... 사채업자의 손에 걸린 그녀 앞에 지옥이 펼쳐진다
그녀들의 선택은 하이힐이 아닌 나의 그것이었다. 삼촌이 운영하는 구두 수선 알바를 하게 된 진우. 시시한 일인 줄 알았던 구두 수거일을 하면서 자꾸만 쌔끈한 여자들이 몸을 부딪쳐오는데?!
순진한 유부녀에게 다가온 낯선 손길. 그녀는 점점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짜릿함에 길들여지는데...
대학 내 최고의 클럽 '파이 카파 오메가'. 신입생 지아는 클럽 가입을 꿈꾸며 입문식에서 참을 수 없는 능욕을 당하는데...
학교짱의 여친이자 집주인 딸내미인 유달리는 세입자인 준표에게 절대권력이다. 준표에게 찐따라며 학교에선 항상 때리고 방관하는 달리지만둘만 집에 남겨지게 되면 완전히 다른 태도를 취하는데...
지금은 없는 옛 애인 수연을 그리워하는 태수. 그리고 운명처럼 그의 앞에 나타난 그녀 희주. 서리꽃처럼 시리고 아픈 사랑의 이야기.
이리와, 마리야...오늘도 날 기쁘게 해줘야지.목줄이 채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들...
평생의 라이벌인 친구와 첫사랑 사이에서 태어난 세 딸들. 첫사랑을 빼닮은 첫째, 자신이 쓴 야한 소설을 봐달라는 둘째, 그리고 순진무구한 셋째까지... 세 자매와의 은밀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누어 주는 자리에 쓸쓸히 홀로 나가게 된 령아. 자신의 친구들을 돈 안되는 지인으로 치부하는 예비 남편에게 마음 상한체 나가게 된 자리에서 눈을 뗼 수 없는 남자에게 사랑이 싹트려하고 있었다.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났어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서로를 옭아매 가는데...
수술없이 주사 한방으로 몸이 바뀔 수 있다고?! 야, 그게 실화냐?!
23살 복학생 보성은 학과 퀸카에게 사기를 당해 돈과 학교를 모두 잃은 가운데 노숙자 같은 안성생을 만난다. 복수에 불타는 보성에게 한가지 묘안을 제안하는데...
아줌마.. 계속 일하고 싶으면 제 말 잘 듣는게 좋을 거에요부모님의 갑작스러운 귀국과 함께 온 외국인 가정부 모녀. 그녀들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OP계의 NF 희야. 와꾸좋고 모든것이 완벽해보였지만 일한지 일주일만에 내상후기가 3개나 뜨게되고 실장은 깊은고민에 빠진다.사장은 그런 실장에게 희야교육이라는 특명을 내리게 되는데...
반복되는 굴욕과 이별의 나날,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시작은 작았으나 끝은 거대해지고 싶은 이 남자를 주목하라!
누나의 위에서 아저씨는 속삭였다. 울던 누나는 울음을 그치고 미소를 지었다. 누나가 웃었다...서울의 어느 달동네, 그 곳에 삼남매가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은 그들에겐 지옥이였다....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의 추행에 출근길부터 힘든 유부녀 수애, 그런 그녀의 출근길에 또다른 남자 성춘이 다가온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성춘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한 수애는 점점 젖어들게 되는데...
우연히 다시 마주치게된 첫사랑.과연 당신의 선택은.
모든 기억을 잃고 밀실에 갇힌 주인공, 소수의 같은 처지의 동료 몇 명과 흡사 수감자 같은 생활을 한다.이곳에서 해야 할 일은 정기적으로 다양한 여성과 섹스하는 것..?!
3년간의 연애로 시들해진 커플사이. 그런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자 둘이서 즐길 수 있는 은밀하고 짜릿한 성적 판타지를 공유해보라고 권한다.이른 바.. 야외 성판리스트!!
생각과 몸이 다르게 반응 하는건 나만 그런걸까?
페티쉬… 좋아하세요? 그런 당신을 위한 모든 것이 여기에!